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 농정발전 토론회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27 17:10: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가 운영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지사장 박우임)는 27일 회의실에서 상반기 운영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친 서민 일자리 창출, 농업용수 자동화시스템(TM/TC) 등의 운영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적기 적량의 농업용수 공급을 약속했으며 풍수해예방과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 방안에 대해 대의원들과 토론을 벌였다.

박우임 지사장은 “농촌의 복지정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지연금사업 등 농지규모화 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홍보를 요청했으며 공사가 실시하고 있는‘수질관리실명제’를 통한 청정농업용수 확보”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박 지사장은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 등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안전영농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운영대의원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김포시 지역 농민들의 아낌없는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