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소방서(서장 류환형)가 이달부터 5월2일까지 전국소년체전 시설인 강화고인돌체육관(인천시 강화군 소재) 등 115개소 대한 소방특별조사에 나선다.
이번 특별조사는 경기장(1개소), 숙박시설(114개소)등 115개소를 대상으로 해 안전시설 100% 상시 작동상태 유지관리로 안전한 대회 지원과 함께 위험요인 사전 제거 및 자율적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진행된다.
강화소방서는 소방시설에 대한 점검 후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대회전까지 보완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화재 초기대응능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사 사항은 소방시설의 정상작동여부와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소방시설의 전원차단이나 잠금, 폐쇄행위, 시설의 고장상태 방치, 소방안전 관리자 업무추진 관련사항 확인 등이다.
류환형 서장은 ″전국체전은 어린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회이니 만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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