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이달부터 6월4일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분증 뒷면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투표시 본인 확인을 원활히 하고 이를 계기로 도로명주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추진됐다. 또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에 도로명주소가 표기돼 있지 않거나 이사 등으로 주소가 바뀐 경우 읍, 면사무소를 방문하면 신분증에 부착할 수 있다.
군은 주민등록 일제조사와 병행해 이번 달까지 사실조사원(공무원 및 이장)이 개별가구 방문을 통해 미 부착 세대를 확인 후 추가 부착을 실시할 예정이며 전광판, 현수막, 각종 언론을 통해 홍보중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순회 서비스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도로명 주소 미 부착자에 대한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