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도로명주소 홍보에 만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24 15: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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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이달부터 6월4일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분증 뒷면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투표시 본인 확인을 원활히 하고 이를 계기로 도로명주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추진됐다. 또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에 도로명주소가 표기돼 있지 않거나 이사 등으로 주소가 바뀐 경우 읍, 면사무소를 방문하면 신분증에 부착할 수 있다.

군은 주민등록 일제조사와 병행해 이번 달까지 사실조사원(공무원 및 이장)이 개별가구 방문을 통해 미 부착 세대를 확인 후 추가 부착을 실시할 예정이며 전광판, 현수막, 각종 언론을 통해 홍보중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순회 서비스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도로명 주소 미 부착자에 대한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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