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내 금융기관들의 총 여수신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은행 인천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말 현재 인천지역 금융기관 총 수신액은 60조44억원으로 월중 1785억원 증가했다.
예금은행 수신은 저축성예금 및 시장성수신은 늘었으나 요구불예금이 줄면서 전월에 이어 감소세가 지속됐다.
비은행 금융기관 수신은 신탁회사의 특정금전신탁과 새마을금고 등의 수신이 늘어나 증가폭(12월중 +201억원→1월중 +2236억원)이 확대됐다. 1월말 지역 금융기관 총 여신액은 76조6387억원으로 월중 2445억원 증가했다.
예금은행 대출은 기업대출이 늘면서 전월 감소에서 증가(12월중 –1593억원→1월중 +1682억원)로 반전됐다. 비은행 금융기관 여신 역시 새마을금고, 상호금융 등의 대출이 늘어나면서 증가세를 이어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