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가정·여성폭력 피해자 보호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14 13: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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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서 직원이 가정,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는 13일 가정폭력 근절 및 피해자 보호의 내실화를 위해 강화군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원센터장 신숙자 및 전문상담원 2명과 생활안전교통과장을 비롯한 여성청소년계장 등이 참석, 보다 내실 있는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방안에 대해서 논의를 했다.

신숙자 센터장은 “경찰이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과 노력에 감사하다”며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경찰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화서 관계자는 “가정폭력 근절 및 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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