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인천시 강화군지부, 농촌일손 돕기 앞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13 14: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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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재 지부장(오른쪽) 등 직원들이 고추대 제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농협 강화군지부(지부장 이문재)는 12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 농촌봉사활동을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부 직원들이 참여, 영농 철을 앞두고 영농준비를 제대로 못한 강화군 내가면 독거노인 등 농가 2곳을 찾아 고추대 제거, 폐비닐 걷어내기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 자리에서 이문재 지부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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