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3월 한달 동안 남부경찰서, 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주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단속을 벌인다.
이번 단속은 학교 경계선 200m 이내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과 주안역 인근, 용현동 등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청소년들에게 주류, 담배 판매행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여부, 노래방, PC방 등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 행위 등을 단속하며 유해업소 및 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 및 신고안내 홍보물도 배부한다.
남구 관계자는 “업주들이 스스로 청소년보호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면서 “술, 담배 판매시 철저한 신분증 확인과 함께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