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11 12: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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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간담회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는 최근 강화군 불은면 생활안전협의회원과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성폭력을 비롯해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민, 관 협력체제 강화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상호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기로 뜻을 같이 했다.

불은면 생활안전협의회 관계자는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도록 경찰의 치안정책 추진 시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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