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노인일자리 사업 협력체계 구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10 16: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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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노인복지관(관장 박병순)가 노인일자리 사업 수요처와의 협력체계 구축과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총 75개 기관과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체결 기관은 초등학교 주변 건널목의 안전보행을 유도하는 ‘우리동네실버캅’사업에 간석초교 외 22개 초등학교와 재래시장 활성화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실버시장클린대’ 사업에 구월시장 외 5개 재래시장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강의활동을 진행하는 1-3세대 강사파견사업인 ‘실버유아에디슨키움선생님’에 아이젠어린이집 외 46개의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가 참여한다.

박병순 관장은 “기관협약 체결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참여자와 수요처가 모두 만족스러워 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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