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오정주간보호센터, 시설 이용자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10 14: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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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관장 박노숙) 부설 오정주간보호센터가 치매와 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갖고 있는 어르신 이용자를 모집한다.

10일 복지관에 따르면 포근한 햇살의 집 오정주간보호센터는 노인성 질환이 있는 어르신이 낮 동안 생활하며 생활의 활력과 더불어 안정감을 찾아가며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다.

센터에 입소하면 가족상담, 웃음치료, 수지침, 이, 미용 서비스, 물리치료, 야외특별활동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 대상자는 부천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의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장기요양보험 3등급 이상의 어르신이면 된다.

이용 시간은 매 주 월요일부터 일요일로 주중 반(오전 9시~ 오후 6시)과 야간반(오전 9시~ 오후 10시), 주말 반(오전 9시~ 오후 6시)으로 나눠 운영된다.

이용 금액은 등급판정 저소득 노인은 무료(국민기초수급자 또는 본인부담감경 대상자에 한함), 등급판정 일반노인은 평일(본인 부담금 15%), 주말(장기요앙급여 한도액 범위 내에서 이용가능) 등으로 나눠 적용된다.

입소를 원하는 어르신은 강시내 사회복지사에게 문의하면 된다. 노인자살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한 교육활동을 통하여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지원합니다.노인자살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한 교육활동을 통하여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문의(032-683-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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