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새마을 클린봉사대 출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05 18: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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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 클린봉사대 발대식 행사 참가자들이 환경정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새마을회(회장 남기보)는 5일 체육광장에서 성공적인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준비를 위한 새마을 클린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배진교 남동구청장, 안희태 남동구의회 의장, 박남춘, 윤관석국회의원을 비롯한 공무원, 의회의원, 새마을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하고 아름다운 내고장 만들기 및 아시아경기대회 자원봉사 배가운동 발대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발대식은 깨끗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가 책임 있는 주인의식을 갖고 환경정비와 청결운동 실천을 정착시켜 나서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행사는 봉사대 발대의 취지를 위한 인사말, 지도자 결의문 채택 및 낭독에 이어 구월로와 소래로 일대의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배진교 남동구청장은 “성공적인 2014 인천아시아 경기대회 준비를 위해 아름다운 남동구 만들기에 모범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더욱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클린봉사대의 배가운동을 펼쳐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하는 남기보 회장은 “올 한해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준비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고 살기 좋은 지역발전은 물론 나가 남동구를 인천에서 제일가는 맑고 푸른 청결도시로 가꿔 나가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일꾼이 돼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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