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야식 배달점문음식점 점검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24 16: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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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보건소는 이달 말까지 야식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 지도, 점검을 벌인다. 이번 점검은 야간에 진행하며 지역내 배달 전문 음식업소 64곳을 대상으로 한다.

보건소는 점검반을 편성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무신고 원료 및 식품의 사용 여부 ▲부패, 변질된 원료 및 식품의 사용 여부 ▲식품 등을 취급하는 조리장 내부 청결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부평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에서 적발된 업소는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면서 “중식이나 치킨, 피자 등 배달 전문음식점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해 안전한 먹을거리 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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