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기업지원센터 개장 기업지원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24 13:59: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김포시 기업지원센터 개장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김포상공회의소는 최근 ‘김포시 기업지원센터’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개장식은 유영록 시장, 유승현 의회의장, 이정석 상의회장과 100여명의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센터 정문 앞에서 테이프커팅식과 함께 제1전시장(센터1층) 및 제2전시장(돔 전시장)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기업지원센터는 지난해 8월 완공, 센터 2층에는 김포상공회의소, 일자리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신용보증재단, 삼성미소금융 등이 각종 기업지원 사업 및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센터1층과 돔 전시장에는 54개 전시부스가 마련돼 김포의 우수생산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로써 기업의 애로사항해결 및 지원활동을 원스톱으로 할 수 있게 됐으며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김포시와 김포상공회의소는 경기도에서 4번째로 많은 중소기업이 있는 김포를 위해 침체된 경제상황 하에서도 끊임없는 기업지원서비스를 강화한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