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표준지 공시지가 공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21 14: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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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20일 올해 1월1일 기준 표준지 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

이번 공시 대상지는 1,267㎡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나 각종 보상금의 산정기준에 쓰인다.

구는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이달부터 오는 3월21일까지 접수한 후 지가조정을 거쳐 4월14일 이를 공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시된 표준지 중 부평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상업지역인 부평동 212-69로 1㎡ 당 1,090만원이었고 가장 싼 곳은 산곡동 산 67-1로 1㎡당 1만1,000원이었다.

한편 구는 오는 3월21일까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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