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단소방서, 다중업소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19 11: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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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단소방서(서장 김기창)는 19일 강당에서 남동구 및 연수구 일대 신규, 지위승계, 명의변경 대상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와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사용법 및 응급처치 요령 ▲화재안전과 관련된 소방 법령 및 제도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요령 등을 중점 실시했다.

또 소방시설 및 방화시설의 유지, 관리 및 사용방법과 다중이용업소 화재예방, 안전관리 Guide Book 및 안전관리 manual 교부했으며 요즘처럼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에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김기창 소방서장은 “소방법령과 소방시설이 강화된다고 해서 완벽하게 안전이 보장되는 건 아니”라며 “무엇보다도 업주들의 화재예방 노력과 안전의식이 제일 중요하며 평소 자체 소방시설 점검 철저 및 안전수칙 준수로 올해도 안전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소방서는 2014년 특수시책 일환으로 신규 완비증명서 발급 다중이용업소 대상에 대해 현장발급 및 완비증명서를 액자에 포장 전달함과 동시에 축하엽서를 발송해 적극적인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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