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FTA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농업인들에게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 및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을 보전하는 친환경 농업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시행된다.
지원대상은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과 부산물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으로 부산물비료는 생산업체의 품질향상을 촉진하기 위해 품질에 따라 1~3등급으로 구분해 이달 말까지 지원하게 된다.
최근 소비자들의 식품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까다로워지고 환경 친화적인 농업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가축분뇨 자원화 등을 통한 지력증진사업으로 전년도에 비해 1개월 빠른 공급 지원으로 시설재배 및 친환경재배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기질비료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정 환경을 보전하고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유도할 방침”이라면서 “유기질비료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농협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