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튼튼병원, 안산시민 위한 정직한 병원으로 거듭날 것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10 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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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튼튼병원에서 개원 6주년 기념식 행사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산튼튼병원(안산시 상록구 소재)이 올해로 개원 6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10일 열린 개원 6주년 기념식에는 홍원진, 김형식 안산튼튼병원장과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됐다.

지난 2008년 2월 개원한 안산튼튼병원은 6년이란 시간동안 지역을 대표하는 척추‧관절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경험이 풍부한 최고의 의료진들을 대거로 영입해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독거노인과 저소득 지역주민에게 수술지원 및 의료지원, 나눔 봉사활동 등을 전개해 왔다.

안산튼튼병 김형식 원장은 “앞으로도 안산시민들을 위한 정직한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병원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척추, 관절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시민들을 위한 수술지원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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