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커플링 착용 고객 20% 할인, 스파클링 와인 1병 제공 등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진행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사장 박동현, 서울시 광진구 소재)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가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은 연인들의 달콤한 데이트를 위해 발렌타인데이 할인 이벤트 및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라구뜨가 준비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는 14일 발렌타인데이 당일 라구뜨 저녁 뷔페를 이용하는 연인 고객 가운데 커플링 착용 고객에 한해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 연인의 오붓한 데이트를 위한 뿌띠 스파클링 와인 1병이 무료로 제공된다.
http://www.siminilbo.co.kr/news/thumbnail/201402/348915_23311_206_150.jpg또 라구뜨는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메뉴로 ‘코코넛 향의 단호박 수프’http://www.siminilbo.co.kr/news/thumbnail/201402/348915_23311_206_150.jpg, ‘과일초밥’, ‘연어 오야코동’ 등 3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하트 초콜릿’ 과 ‘비트 마시멜로’, ‘성 발렌타인 초콜릿 무스’, ‘브론디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바’ 등 서로의 사랑만큼이나 달콤한 디저트 메뉴 8가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메뉴를 기획한 라구뜨의 김성국 총 셰프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다려 온 커플들에게 기억에 남을 달콤함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스페셜 메뉴와 디저트 메뉴를 준비했다”며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로 할인과 와인 제공의 혜택까지 제공할 예정이니 특별한 데이트 계획 중인 커플들의 많은 방문 기대한다”고 말했다.
펜타즈 호텔 ‘라구뜨’는 총 250석의 홀이 있으며 오전 7시에서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가격은 런치 4만1,800원, 디너 5만3,900원(세금 포함)이다.
한편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는 최고급 프리미엄 레지던스 호텔로 2012년 7월 오픈했다. 수페리어 스위트, 스위트, 주니어 스위트, 디럭스 총 4종류의 룸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래 머물러도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 여타 호텔에 비해 넓고 쾌적한 실내 환경과 고품격 사무 공간, 편리한 교통이 장점이다. 부대시설로는 온천성분이 함유된 최고급 ‘스파’,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메디컬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야외수영장’ 그 외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와 와인 & 다이닝 바 ‘라비앙로즈’ 등이 마련돼 있다. 문의(02-2218-5770) 문찬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