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사랑의 저금통 모금 행사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06 08: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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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광양∙인천시 등 전국 현장에 5,000개 저금통 전달

▲ 포스코건설 직원들이 청마 모양의 사랑의 저금통을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랑의 저금통모금행사를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갑오년 청마의 해를 맞아 포스코건설은 청마 모양의 저금통 5000개를 제작해 전 임직원들에게 배포했다. 조성된 기금은 연말연시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하게 쓰여질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한편 올해 중학교에 입학 예정인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교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 고경아 씨는“동전이 생길 때 마다 저금통에 차곡차곡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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