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봄 산불 예방 총력 대응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05 1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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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0일까지 산불대책 상황실 및 산불감시원 운영 인천시 강화군가 산불예방 및 진화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5월30일까지 산불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은 2014년은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연휴(5.4~6), 전국동시지방선거(6.4)등 사회, 문화적으로 어려운 여건임을 감안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산불예방 기간 중에 군청 및 읍면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상시 상황체계를 유지함은 물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0명과 각 읍, 면별 산불감시원 57명을 구성, 산불조심기간 동안 강화군 내 산불취약지, 입산통제구역 등에 배치하여 순찰 및 지역주민계도,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산불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 강화군 관계자는 "산불이 발생하였을 경우 신속한 초동 진화로 산림피해 및 국민의 재산보호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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