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여성회관, 구청장과의 소통하는 자리 만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05 1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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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는 지난 4일 여성회관에서 2014년 신년 맞이 구청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홍섭 구청장을 비롯해 김정희 중구여성회관장, 여성회관 강사 및 회원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 구청장은 취미, 교양, 취업, 창업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성의 자아실현 및 사회진출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중구여성회관의 활동에 대해 격려했다.

그러면서 김 구청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국내관광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중구여성회관이 관광 중구로 발전하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중구여성회관은 매 분기별 7개 분야 45~48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고 연1회 이상 명사특강, 특별기획 등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는 3,080여명이 여성회관을 이용했다.

그중 150여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을 통해 15명이 취업한 바 있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젊은 여성층에게 인기가 있는 바리스타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문의(760-7336)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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