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본부, 현장방문 수요관리 및 고객맞춤 서비스 시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05 09: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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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인천본부 직원이 고객과의 상담을 하고 있다.
한전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장재원, 인천시 부평구 소재)가 안정적 전력공급과 효율적 전력수급을 위해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장방문 고객맞춤 서비스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기요금, 고객설비점검, 수요관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전기사용 T/F팀을 구성, 이달부터 계약전력 5천Kw 이상인 150여 고객에 대해 순차적으로 방문, 전기사용 및 전기요금 컨설팅, 노후 수전설비 점검 등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전 인천지역본부 앞으로도 고객들과 직접 만나는 활동을 통한 전기사용의 애로사항 청취 및 수요관리 동참을 통해 효율적인 전력수급으로 고객만족 향상에 최선을 다해 인천시민은 물론 부평구민들의 안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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