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4일 구내식당 점심 메뉴로 닭 장각(닭을 4등분 한 다리부분) 백숙을 제공했다. 김문수 도지사와 박수영 행정1부지사 등도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했다.
도는 앞으로 구내식당 식단에 안동찜닭과 계란장조림, 닭 순살 튀김 등을 포함하는 등 닭 소비를 늘릴 계획이다.
앞선 지난달 29일 도 북부청은 직원 500여 명이 참여하는 닭고기 시식행사를 가졌다. 김 지사 역시 같은 날 부천시에 있는 역곡 북부시장에서 닭고기 판매와 시식행사를 했다.
AI 병원체는 70℃에서 35분, 75℃에서 5분간 열처리하면 모두 죽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 총무과 관계자는 "AI로 닭고기와 오리 소비가 감소해 가금류 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AI가 인체에 해가 없는 만큼,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시식행사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