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호선 교수 | ||
3일 인천대 등에 따르면 김 교수와 안 교수는 그래핀 산화물을 이용한 수소 저장 원리와 전자섬유 연구, 그리고 3차원스펀지 형태의 그래핀 합성법의 간소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에서 해마다 과학과 의학, 예술 등 각 분야에 대한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해 그들의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는 정통성과 권위를 갖춘 세계인명사전이다.
이와 함께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알려진다.
인천대는 지난해부터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모여 새로운 연구 분야를 개척, 발굴하고 이를 토대로 연구력 향상을 극대화하기 위해 융합연구그룹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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