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녹색연합, 초록동무·게눈·또랑 참가자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02 12: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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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 대상 갯벌 생태교육 프로그램 게눈, 하천 생태교육 또랑

인천녹색연합의 대표적인 생태교육프로그램 초록동무, 게눈, 또랑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한 달에 한 번씩 숲, 갯벌, 하천에서 진행된다. 인천녹색연합 생태교육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교육이다. 그중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록동무는 네 개의 지역(계양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에 있는 숲에서 초등학생(1학년~5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길러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게눈은 청소년(초등학교 6학년~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갯벌에서 활동하는 프로그램이다. 파괴돼가는 인천시내 갯벌 실태를 조사해 갯벌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갯벌 보존에 앞장서게 한다.

또랑은 청소년 (중학교 2학년~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인천시내 하천에서 활동하는 프로그램이다. 하천의 생태계를 보고 느낌으로써 하천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하천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초록동무는 4일까지, 게눈·또랑은 6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인천녹색연합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게시 글을 읽어본 후 신청양식에 맞게 작성하면 된다. 문의(548-6274)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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