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인천시 계양구 효성2동에 성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01 10: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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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대표 김주호, 인천시 계양구 소재)가 효성2동 주민센터(동장 류성현)를 방문, 최근 화재를 당한 쪽방 거주 저소득층에 지원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는 사업장 근처인 효성동 관내 쪽방에서 발생한 화재로 이웃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역의 어려움을 같이 나눈다는 마음으로 사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 이날 전달했다.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전문 기업인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는 그동안 보육원 등 사회복지기관에서도 봉사활동을 펼쳤으나 이번 기회로 쪽방촌 등 저소득층들이 밀집해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계획이다.

효성2동 주민센터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을 지난 14일 화재로 인해 주택이 전소돼 갈 곳을 잃은 홀몸노인, 장애인 등 쪽방 거주자 5세대에 지원해 가전제품 및 생활필수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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