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길상면주민자치위, 독거노인에 선물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9 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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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노인 및 온수리 희망배움터 연료비 전달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상욱)는 최근 저소득층 독거노인 50여 가구에 선물을 전달하고 온수리 희망배움터 2곳에 연료비를 각 20만원씩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저소득층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내복, 직접 만든 반찬, 라면,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희망배움터 조손가정 어린이들이 따듯한 곳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연료비를 지원했다.

배상욱 주민자치위원장은 “따뜻한 내복 입고 주민자치위원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을 드시는 모습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을 이어가는 어린이들을 생각하니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들을 위해 작은 힘을 계속 보태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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