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사람됨을 일깨우는 효 교육 강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9 14: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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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이 올해도 사람됨을 일깨우는 효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고 29일 밝혔다.

실천 및 체험 위주의 효 교육으로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생활 속 효행 실천의 태도와 습관형성을 위해 학교 급별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효 교육의 실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효 교육으로 이웃을 배려하는 효 실천 교육의 강화를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 계획하고 있다.

첫째, 학교여건을 고려한 실천․체험위주의 효 교육 강화를 위해 단위학교별 1교 1효 체험 프로그램 브랜드화 운영 둘째, 효 체험 중심학교 초, 중, 고 30교를 선정해 관련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효행 체험 프로그램 개발, 운영, 인근학교 지역사회와 연계한 효행 봉사활동 활성화를 꽤한다.

셋째, 효 교육 담당자 연수운영으로 효 교육 우수 실천사례를 공유를 통한 일반화 넷째, 가정의 달(5월), 경로효친의 달(10월)에 실시 예정인 ‘3대 고리 잇기 사랑의 음악회’를 운영해 연주자와 객석에 앉은 3대 모두가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한다.

다섯째, 효 교육 홈페이지‘효 누리 행복누리’를 운영해 효 체험 중심학교 우수 실천사례의 일반화 및 효 교육 자료의 개발, 보급에 노력할 계획이다.

김윤성 창의인성교육과장은 “체험적이고 실제적인 효 교육과 현장의 요구분석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지속적인 변화가 이뤄질 것”이라며 체험과 실천위주의 효 교육 정착을 위한 교육청 의지를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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