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인천병원, 사랑의 쌀 전달 사회공헌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9 13: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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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노인복지관 등 다수의 기관에 쌀 1300kg 기부

▲ 나누리인천병원 원무팀 김진영 과장(오른쪽)이 부평노인복지관 조병국 관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누리인천병원(이사장 장일태, 인천시 부평구 소재)은 최근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을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나누리인천병원이 기부한 쌀 1300kg(10kg쌀 130포대)은 부평노인복지관을 비롯한 다수의 기관들에 전해졌으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나누리인천병원 김진욱 부원장은 “사랑의 쌀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한 끼 식사가 됐으면 한다”며 “나눔을 설립이념으로 삼는 나누리병원은 앞으로도 소외계층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누리인천병원은 지난 2008년 개원 이래 매년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가 하면 저소득 계층 무료수술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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