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사장, 강화지사 방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7 15:52: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화지사 및 사업현장서 ‘현장과 소통하는 혁신’ 강조
▲ 좌측부터 유기천 강화지사장, 이상무 사장, 차한우 경기지역본부장, 이관호 수자원관리본부이사가 고려지구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사장은 최근 강화지사(지사장 유기천)를 방문, 지사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7일 밝혔다.

강화지사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사 및 사업현장을 방문, 경영혁신 추진을 비롯한 2014년 경영방향을 전파하고 지역 농어업인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사장은“공사는 농어촌과 가장 가까운 정책수행기관인 만큼 현장 중심의 경영이 필수”라며 “올해 경영혁신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현장 중심의, 농어업인과 직접 소통하면서 공사의 근본적인 변화와 개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유기천 강화지사장은 “전 직원들과 함께 경영혁신 및 변화와 개혁에 솔선수범해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의 초석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