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후원자의 날 기념행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4 13: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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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맞이 후원물품 후원자들과 함께 한 기념식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동장 황재중)은 24일 설맞이 후원물품을 전해준 모든 후원자들과 함께 기념식을 개최했다.

먼저 (주)피케이에프씨(사장 정진우)는 지난해 12월 20kg 백미 80포를 전달한 바 있고 충청가설산업 이성한 대표(논현1동복지위원)는 지난 10일 사랑의 백미 110포(10kg)를 기부한 바 있다.

또 인천도시공사가 백미 20포를 논현1동에 기부했고 (주)모메존 이계진 대표(논현1동복지위원)는 120만원상당의 선물세트, 새마을협의회는 33만원상당의 김 박스를 후원했다.

이 같이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후원자의 손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논현1동은 설을 맞아 20kg 쌀(100포), 10kg 쌀(110포), 선물세트(60세트), 떡꾹떡(800kg), 김(30박스) 등 총 12,280천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받았다.

후원자 모두는 “설을 맞아 필요한 이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에 황재중 논현1동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소외 계층들을 위해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설 명절 후원물품은 관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470세대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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