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4 12: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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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의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회장 박순재)는 23일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 및 저소득 소외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50포를 전달했다.

이날 박순재 회장은 “춥고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가정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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