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 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의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이날 박순재 회장은 “춥고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가정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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