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소방서,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4 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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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강화소방서(서장 류환형)는 23일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범국민적인 재난예방과 함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강화풍물시장에서 강화소방서, 강화군청, 강화읍여성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점포상인과 강화군민들에게 재난안전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범국민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한국 국민행복을 실현하고자 소(소화기)ㆍ소(소화전)ㆍ심(심폐소생술) 익히기 운동을 병행 실시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소ㆍ소ㆍ심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줄임말로 화재 등 재난과 심정지로부터 생명을 보호 할 수 있는 필수적인 요소로서 단순 지식만으로는 유사시 대응하기 어렵고 몸에 배어 무의식중에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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