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소방서, 인천소방안전학교서 수난구조 훈련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4 10: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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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소방서 직원들이 수난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인천 남동소방서(서장 오병석) 구조대는 겨울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인명구조 활동을 위해 24일 인천소방안전학교 잠수풀장(인천시 서구 소재)에서 구조대원들을 대상으로 수난사고 대비 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남동소방서에 인접해 있는 수난사고 발생 우려지역(인천대공원 호수 등)에 겨울철 수난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익수자의 신속한 구조 및 응급처치를 위해 구조대원의 수난구조 기술 숙련 및 장비사용 능력을 연마하고 현지적응훈련을 통해 소중한 인천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전부식 구조대장은 “이번 훈련으로 숙련된 수난사고 구조기술을 습득해 수난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구조 및 초기 현장대응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해 인천시민은 물론 남동구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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