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소방서,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4 09: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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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소방서 직원들이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인천 부평소방서 예방총괄팀은 23일 롯데마트 삼산점(인천시 부평구 소재) 등 대형판매시설에서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추진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건물 관계자 및 자율안전봉사단 등 70여명이 참여, 쇼핑몰을 중심으로 어깨띠 착용 후 피켓을 활용한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또 비상구 안전스티커 부착과 소․소․심 익히기 교육 안내 등 안전한 설 명절나기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유관기관 단체들과 함께 화재예방활동 등 안전 돌보미 행사 및 자율안전봉사단 활동도 병행해 실시했다.

부평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설 연휴 기간 동안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해 인천시민은 물론 부평구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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