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성금속, 인천보훈지청에 생필품 기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3 15: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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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필품 기증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윤건용)은 희성금속(대표 권영제, 인천시 소재)에서 어려운 보훈대상자를 위해 이불 25세트, 라면 25박스, 쌀 200kg(10kg 20포), 물티슈 22박스 등 총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보훈지청 등에 따르면 이번 생필품 기증은 평소 희성금속 직원들이 월급 우수리를 모금해 국가에 희생 공헌한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와 보답을 표하는 의미에서 이뤄졌다.

희성금속은귀금속 소재 및 첨단 부품의 개발, 생산을 통해 비약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회사로 평소 직원들은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공헌으로 오늘의 대한민국과 회사의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재환 상무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보훈가족들을 돕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보훈지청은 이번에 기증받은 생필품을 생활이 어려운 보훈대상자 가운데 무의탁 독거노인들과 복지세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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