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도로명주소 홍보의 날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3 10: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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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 주 화요일마다 실시, 도로명주소 조기 정착에 최선

인천시(시장 송영길)는 최근 부평구와 합동으로 인천성모병원에서 ‘도로명주소 홍보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 해에도 매월 셋째주 화요일을 도로명주소 홍보의 날로 지정해 운영했으며 올 해에도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도로명주소의 조기정착 및 사용 활성화를 위해 도로명주소 홍보의 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된 도로명주소 홍보의 날 캠페인은 시와 강화군 등 군, 구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아침 출근 시간대부터 저녁 퇴근 시간대까지 시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재래시장, 지하철역사, 대형마트 등에서 집중적으로 실시됐다.

인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에 따른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도로명주소가 시민 생활 속에 조기 정착되도록 시민생활 밀접분야에 대한 도로명주소 홍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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