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시서 애니메이션 시사회 연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2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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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부천시 소재)이 2월7일 오후 2시부터 상영관에서 '애니메이션 일반시사회'를 진행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시사회는 경기도 및 부천시 소재의 다문화 가정,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한국만화박물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사회에서는 김동화 화백의 원작 만화를 활용한 'TV동화 빨간 자전거 시즌2'와 스마트 웹툰 애니메이션 '롤러코스터보이, 노리'가 제작돼 애니메이션으로 상영된다.

특히 '애니메이션 일반시사회'에서는 애니메이션 상영 외에 '롤러코스터보이, 노리'의 앱북을 활용한 어린이 구현동화, 원작자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약 80분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사전행사로 한국만화박물관 1층 로비에서 '롤러코스터보이, 노리'의 스마트게임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참여자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증정한 방침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부천시가 만화산업육성 뿐만 아니라 영상산업 육성 및 발전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310-302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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