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인천본부, 인천시내 어음부도율 상승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2 14: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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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내 어음부도율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한국은행 인천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어음부도율은 0.31%로 전월(0.18%) 대비 0.13%p 상승했다.

어음교환액은 2조6548억원으로 전월(2조6251억원)보다 279억원 늘었고 어음부도액은 82억원으로 전월(48억원)보다 34억원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16억원→56억원)을 중심으로 증가했으며 사유별로는 무거래(45억원→72억원)가 크게 늘었다.

부도업체수는 3개로 전월(2개) 대비 1개, 신설법인수는 323개로 전월(277개) 대비 46개 증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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