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소방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응급처치 방문 교육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2 10: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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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소방서 직원이 소방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인천 남동소방서(서장 오병석)는 22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주민센터에서 청소년자원봉사자 80여명에게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남동소방서 구조구급팀은 14일부터 22일까지 남동구 자원봉사센터의 요청으로 6회에 걸쳐 남동구 만수동, 구월동 주민센터에서 자원봉사센터 청소년 240여명(매회 40여명)에게 생활 속 위급상황에 대비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응급 상황 시 대처요령 ▲구조호흡 및 심폐소생술(CPR) ▲기도폐쇄 대처방법(하임리히법) 등으로 이뤄졌으며 범국민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소 ․ 소 ․ 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익히기를 홍보하는데도 주안점을 뒀다.

교육 담당자는 “심정지 환자는 4분을 넘기면 치명적인 뇌손상을 초래하므로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만 소생할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지는 만큼 여러분이 배운 것을 토대로 심정지 환자의 소생 율을 높이는데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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