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전 인천본부 관계자들이 배전설로 점검을 하고 있다. | ||
이번 점검은 설 연휴기간 정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으로 다중이용시설, 정전민감 고객, 동절기 취약 배전선로를 대상으로 진단장비 72대와 순시인원 204명이 현장에 출동, 비닐 접촉개소 등 고장 위험 요인을 357개소나 적출했다.
장재원 인천본부장은 현장 활동에 참여, 설 연휴기간 동안 무 고장을 위해 적극적인 정전 예방활동을 당부했다. 정전예방 특별활동은 29일까지 진행되며 정전 예방 및 정전 신속 복구를 위해 매일 21명이 비상근무를 한다.
한전 인천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설비점검을 통한 정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복구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안정적인 전력공급으로 인천시민은 물론 부평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한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