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본부,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특별 순시․점검 시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2 09:39: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한전 인천본부 관계자들이 배전설로 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장재원, 인천시 부평구 소재)가 설 연휴기간 안정적 전력공급으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특별 합동 순시, 점검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기간 정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으로 다중이용시설, 정전민감 고객, 동절기 취약 배전선로를 대상으로 진단장비 72대와 순시인원 204명이 현장에 출동, 비닐 접촉개소 등 고장 위험 요인을 357개소나 적출했다.

장재원 인천본부장은 현장 활동에 참여, 설 연휴기간 동안 무 고장을 위해 적극적인 정전 예방활동을 당부했다. 정전예방 특별활동은 29일까지 진행되며 정전 예방 및 정전 신속 복구를 위해 매일 21명이 비상근무를 한다.

한전 인천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설비점검을 통한 정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복구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안정적인 전력공급으로 인천시민은 물론 부평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한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