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ㆍ양천간 교통환경 개선하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1 14: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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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郡, 노선 신선 등 협약 체결 [시민일보]경기 부천시와 서울시 양천구가 노선 신설 등 양지역간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천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하철7호선 부천구간 운행시작, 여월~남부순환도로간 도로의 오는 4월 개통예정 등 부천시와 양천구 간의 교통여건 변화에 따른 대응을 위해서다.

양 단체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시내버스 노선 운행 등을 포함한 대중교통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천구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 부근에서 까치울역까지 운영하는 마을버스를 신설할 계획이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시 양천구와 대중교통 분야의 협력외에도 고도제한 문제, 둘레길 공동이용 방안, 동부천IC 공동대응 등 행정의 여러 분야에서 협력관계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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