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설을 앞두고 헤이해지기 쉬운 공직분위기를 바로잡고 토착비리, 관행적 비위에 대한 집중감찰, 명절연휴 종합대책 이행실태 점검 등을 위해 감찰활동을 강화한다.
이에따라 구는 감사실장외 6명 2개반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오는 2월7일까지 구 산하 전부서 대해 현지출장에 의한 확인점검과 비노출을 병행한 감찰활동을 전개한다.
중점 감찰사항은 ▲공직기강 확립 ▲복무관리 실태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 ▲공직자 품위손상행위 ▲민원창구 운영실태 ▲설 연휴 생활민원해소 추진실태 ▲직무태만 및 직무유기 등이다.
구는 이번 감찰활동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비위사실이 드러나거나 비리공직자에 대해서는 사안에 따라 엄중문책 조치할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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