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인천시 행정부시장, 대형건설공사 현장 점검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0 14: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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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20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대형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및 사업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조 부시장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주경기장 건설사업장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을 방문해 부주의로 인한 인명사고 예방과 작업장 안전수칙 준수 등을 통해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없는 안전사고 Zero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공사관계자 및 담당 공무원에게 철저한 현장관리를 강조했다.

아울러 금년부터 도로명주소 전면 시행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청라2동 주민센터 및 인근 청라커낼로, 경제로 등을 방문해 새주소 사업 전면 시행에 따른 현장의 주민불편 여론을 수렴했다.

조 부시장은 특히 도로표지판 실제 구축 사례 등을 점검하는 등 처음 시행하는 사업임을 감안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홍보 강화 등 철저한 사업시행을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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