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홍보는 조직의 경쟁력이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0 14:31:5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시 강화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군정 및 농촌진흥사업 홍보능력 배양을 위해 언론홍보의 올바른 이해와 1인 미디어시대의 홍보 전략에 대한 교육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김용길 방송홍보팀장이 ‘홍보는 조직의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는데 김 팀장은 교육에서 “군정 및 농촌지도사업의 결과는 효율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들에게 전달되고 피드백에 되기 때문에 홍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적극적인 홍보는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SNS가 대중매체의 중요한 수단으로 대두되는 1인 미디어 시대에 개인 블러그, 페이스북 등 SNS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홍보가 가능한 시대인 만큼 전 직원이 개인에 적합한 매체를 활용, 홍보에 동참한다면 강화군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화군농업기술센터는 2013년도 군정홍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이날 교육을 계기로 언론홍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고 '홍보는 일의 시작이고, 마침표며, 조직의 경쟁력'이라는 마음으로60년 만에 찾아온 청마의 기운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조직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