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소방서, 가천대길병원 응급의료 의사 119구급차 체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17 12: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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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소방서 직원과 길병원 직원이 119구급차 동승체험 및 의료지도에 대한 실습을 하고 있다.
인천 남동소방서(서장 오병석)는 가천대길병원(인천시 남동구 소재) 소속 응급의료지도의사 5명이 119구급차 동승체험 및 의료지도에 대한 실습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실습은 ‘응급의료 지도의사 양성과정’ 일환으로 개인별 1일 12시간씩 응급의료지도의사의 구급현장처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의료지도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119구급차 동승체험은 119구급대원들과 함께 실제로 구급차를 탑승해 현장출동을 하며 구급대원들에게 환자상태에 맞는 의료지도를 하는 실습을 하게 된다.

이날 실습에 나선 길병원 소속 응급의료지도의사 김성탁씨는 “구급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구급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알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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