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제수용품 원산지표시 단속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15 17: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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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내달 15일까지 [시민일보]인천본부세관이 설·대보름을 앞두고 내달15일까지 제수·선물용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15일 인천세관은 설 연휴 전·후 할인마트·재래시장에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과 함께 중점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세관은 수입자와 유통·판매업자가 원산지 표시의 관련 규정을 지키고 소비자는 물품을 구매하기 전에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계도 활동을 병행키로 했다.

세관 관계자는 "공정한 거래를 유도하고 제수용품 등에 대한 유통질서 바로 잡기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면서 "위반 의심물품 발견 시 세관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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