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강화섬쌀 신포장지로 유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14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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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디자인 한 강화섬쌀 포장재
인천시 강화군이 2013년산 강화섬쌀을 새 포장지로 유통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기존 강화섬쌀 포장지는 10년 전부터 사용했으며 짙푸른색으로 색상이 어둡고 눈에 잘 띠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강화근은 농협RPC를 비롯해 주민 등 설문조사를 거쳐 밝은 색상과 심플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쌀 포장지를 새롭게 바꿨다.

또 새로 바뀐 포장지는 강화군에서 생산된 쌀을 ‘강화군’으로 원산지 표시를 할 경우에만 사용토록 해 유통과정에서 소비자로부터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강화군 관계자는 “새로운 포장지로 강화섬쌀을 유통하게 돼 브랜드 가치와 판매효과 향상으로 강화섬쌀이 전국제일의 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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