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최근 경질된 부천FC 곽경근 감독과 구단 간 파행과 관련, 구단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시 자체적인 감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김만수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구단주로서 부천FC 파행을 좌시할 수만은 없다"며 "구단 정상화를 위해 시 자체 감사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진위여부를 신속히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단이 객관적으로 운영되지 않고 서로 지역 간의 얽혀있는 인간관계로 운영되다 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한 것"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관련, 지역위원들보다는 외부 축구 전문가를 영입, 하루빨리 구단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부천구단은 지난 8일 선수 선발 비리 의혹 등으로 곽경근 감독을 경질했다. 이에 곽 감독은 변호사를 선임하는 등 법적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구단 측도 횡령 등의 혐의로 곽 감독을 고발하는 등 양측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