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화도초등학교, 학력향상 및 전원학교 독서교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10 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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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화도초등학교(교장 오장석, 인천시 강화군 소재)가 겨울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해 학력향상 및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학력향상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학생들은 학기 중에 부족했던 교과의 보충 및 심화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담임교사로부터 개별적인 요구에 맞춘 일대일 지도를 받고 부족했던 학습 능력을 보충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하정초등학교 도서실에서는 송순덕 강사를 초빙해 독서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깨닫고 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해 폭넓은 학습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독서교실을 운영 중이다.

학생들이 모둠별로 책을 읽은 후 토론하기, 글쓰기, 책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실시했는데 이를 통해 자아 탐색과정을 겪으며 긍정적인 사고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방학 중에 학교에서 실시하는 학력향상 프로그램, 독서교실, 방과후학교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등교한 학생들은 날씨가 추워 가정에서 움츠리고 있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흥미롭게 수업 및 방과후학교에 참여하는 시간도 갖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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